공방에서 준비한 서울 인근 자연 재료를 직접 갈고, 체질해 안료를 만듭니다. 그 안료로 200×250mm 한 장의 작은 그림을 완성해 가져갑니다. 정기 회차로 열리며, 회차마다 쓰이는 재료가 다릅니다.

색을 만드는 과정을 직접 겪어보고 싶은 분. 그림 경험은 필요하지 않습니다. 만 16세 이상 권장, 미성년자는 보호자 동반.
재료 소개, 분쇄·체질 실습, 안료 혼색, 200×250mm 캔버스에 채색, 작품 건조 포장. 완성작과 색 카드를 가져갑니다.
회차당 최대 6명. 재료 준비 관계로 3인 이상 신청 시 회차가 열립니다.
매월 둘째 주말, 토요일 오후 1시~5시(4시간). 격월로 평일야간 회차도 열립니다.
5F, 87 Seolleung-ro, Gangnam-gu, Seoul.
1인 ₩180,000 (재료·캔버스 포함). 의뢰 안내 보기